와이엘피가 궁금하신 분들께.

안녕하세요 와이엘피 대표 이혁주입니다.

2016년 봄, 옥탑방에서 와이엘피는 시작되었습니다.
너도나도 last mile delivery에 관심을 가지고 창업하고 시도할때, 저희는 기업화물에 주목했습니다.
물론, 소비자의 왕성한 소비가 있어야 기업들도 살 수 있지만, B2C운송(배송)을 모세혈관에 비유한다면, 기업간 화물운송은 대동맥이라 볼 수 있어, 그 중요성에 관심을 가지게 된거죠.
더 들여다보니 화물운송시장은 연간 20조원이 훌쩍 넘는 거대시장이었습니다. (KOTI자료 참조) 하지만, 그에 비해 많은 부분이 analogue방식이었고, 시장의 player 또한 IT와는 거리가 멀었습니다.
여기에서 많은 기회를 보았고, O2O플랫폼을 지향하는 운송주선업에 뛰어들게 되었습니다.
그로부터, 2년이 넘는 시간이 흘렀네요.
현재는 120여개 고객사에게 운송과 운송주선을 서비스하는 어엿한 회사로 성장하였습니다.
홈페이지 구석구석에서 소개를 드리겠지만, 화물운송에서 택시와도 같은 용차주선서비스를 기존 업체와는 다르게 전산화하여 서비스하고 있고, 고객사의 상황에 맞게 각각 customizing해드리고 있습니다.
또한, 기업화물운송의 value-chain에 필요한 프로그램을 자체적으로 개발하여 공급하고 있습니다.
참 감사하게도, 이러한 역량과 모델을 바탕으로, seed 투자에 이어, Serise A 투자가 이뤄졌습니다.
이 모든걸 가능하게 해주신, 고객사와 저희 직원들에게 지면을 빌어 감사말씀을 드립니다.

이제 와이엘피는 큰 도약의 시기를 앞두고 있습니다.
하지만, 다음과 같은 가치는 잊지않을 겁니다.

  • 고객사의 비용을 절감시켜주기
  • 화물차주분들의 삶의 질 향상에 노력하기
  • 화물운송시장을 효율화하고 첨단화하기
  • 그래서, 국가경제에 이바지하기
  • 마지막으로, 이 모든 것을 가능하게 해주는, 직원들을 행복하게 만들기
점점 발전해나가는 와이엘피가 되겠습니다.

감사합니다.